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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소식

번호 제목 더보기 등록일
970
'명배우 부부 비극적 죽음'…공포의 저택, 89억에 나오자 '반전' 부동산 관계자는 "저택의 규모와 구조, 입지 조건이 뛰어나고 유명 인사와 연결된 이력도 가격을 올리는 요소로 작용한다"면서 "사망 이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는 충분하다"고 전했다.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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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69
성숙기 맞은 국내 에듀테크 시장, ‘새판짜기’ 한창 지난해 8월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부동산중개 솔루션 구해줘내집을 베타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공동중개 방식으로 기회를 창출하는 B2C2B 모델을 표방한다. 업계와 상생하는 전략을 토대로 서비스는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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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68
'민생 체감' 높이는 예산군 행정 군은 개별부동산 가격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공시업무 특성조사반을 편성하고 토지와 주택 간 토지특성...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청취를 실시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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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67
LA렌트비 4년 만에 최저.."세입자에게 유리” LA 지역 아파트 렌트 가격이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부동산 시장의 주도권이 세입자에게... 부동산 관리업계는 최근 아파트가 시장에 나오는 기간이 과거 3~5일에서 3~5주로 늘었고, 집주인들이 한 달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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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66
‘조각투자’ 시장 안착은 언제나…잘 풀리면 360조? 부동산과 인프라, 사모채권, 비상장 지분 등은 사고팔기가 쉽지 않다. 가령 부동산 시장을 예로 들어보자. 마음만 먹으면 바로 팔 수 있는 주식과 달리 부동산은 계약부터 잔금까지 몇 달이 걸린다. 투자 문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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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65
머물 곳 없는 관광단지…밀양 단장면의 반쪽짜리 약속 특정 기업의 투자 유치가 무산되며 분양대금 170억원을 떠안았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제한 등 금융 규제가 겹치며 자금 조달에 차질이 생겼다는 설명이다. 다만 "착공이 다소 늦어질 뿐 숙박시설 건립은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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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64
기요사키 "부동산 사려 비트코인·금 일부 처분, 지금도 후회 중" 그는 은을 파는 대신 부채를 활용해 부동산에 투자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으로 다시 BTC와 금, 은을 매집하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포트폴리오에 이더리움(Ethereum, ETH)을 추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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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63
안선영, 사기·횡령 피해 고백 “母 암수술 중인데도 방송해” [종합] 안성영은 “마흔다섯 살 이후 샀던 부동산도 오르고 사업도 잘 되더라. 출연료도 올랐다. 그렇게 5년이 되어 50세가 되니 이제는 그 전에는 할 수 없는 것들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좀 쓰면서 살 수 있다‘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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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62
靑 “부동산 세제, 당장은 아냐…장기·근본 해법으로 신중 검토” 청와대 “부동산 거품, 성장 잠식 우려…세제는 최후의 수단” [아시아타임즈=우승준 기자] 청와대가 부동산 세제 개편 가능성을 열어두되, 단기간 내 도입에는 선을 그었다. 시장 파급력이 큰 만큼 충분한 시간과 다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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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61
울산 지난해 지방세 1조 8천억 징수…역대 최대 이는 목표액을 9%가량 초과한 수치로, 부동산 거래 회복과 기업 실적 개선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항목별로는 현대차 등 주요 기업 영업이익 증가 등으로 지방소득세가 목표액 대비 27% 증가했으며, 출국 금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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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60
'4천억 부자' 김현겸, 충격 과거사 "100억 적자 넘으니 1000억 빚더미" 측근들마저 "부동산이 낫지, 배 사다가 망한다"고 만류했던 카페리 사업은 첫 해부터 100억 원 적자를 기록하며 냉혹한 현실의 벽에 부딪쳤다. 하지만 텅 빈 배를 1년 넘게 운항하며 버틴 집념 끝에, 1년6개월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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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59
‘이웃집 백만장자’ 김현겸, 월급 50만 원→4000억 부자 성공 비결 측근들마저 "부동산이 낫지, 배 사다가 망한다"고 만류했던 카페리 사업은 첫해부터 100억 원 적자를 기록하며 냉혹한 현실의 벽에 부딪쳤다. 하지만 텅 빈 배를 1년 넘게 운항하며 버틴 집념 끝에, 1년 6개월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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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58
GS건설 '수지자이 에디시온' 2월 2일 무순위 청약… 전국 무주택자 대상 청약은 2월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되며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면 신청 가능하다. 당첨자는 2월 5일 발표되고 계약은 12일 체결한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수지구가 투기과열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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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57
은행서 돈이 줄줄 샌다…이틀새 16조 썰물, 뭉칫돈 향하는 곳은 불붙은 증시뿐 아니라 부동산 대출 규제도 머니무브를 부추기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은행권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주택담보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될 자금이 대체 투자처로 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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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56
김경, 동생이 세운 ‘유령 공익재단’ 통해 쪼개기 후원 의혹 출연금은 남동생 김씨가 소유한 부동산 시행사인 ㄱ사가 각각 20억원을 댔다. ㄱ사는 2022~2023년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지은 오피스텔 건물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에 매각해 282억원의 매출을 벌어들인 사실이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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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번호 제목 더보기 등록일
955
'명배우 부부 비극적 죽음'…공포의 저택, 89억에 나오자 '반전' 부동산 관계자는 "저택의 규모와 구조, 입지 조건이 뛰어나고 유명 인사와 연결된 이력도 가격을 올리는 요소로 작용한다"면서 "사망 이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는 충분하다"고 전했다.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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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54
성숙기 맞은 국내 에듀테크 시장, ‘새판짜기’ 한창 지난해 8월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부동산중개 솔루션 구해줘내집을 베타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공동중개 방식으로 기회를 창출하는 B2C2B 모델을 표방한다. 업계와 상생하는 전략을 토대로 서비스는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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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53
'민생 체감' 높이는 예산군 행정 군은 개별부동산 가격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공시업무 특성조사반을 편성하고 토지와 주택 간 토지특성...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청취를 실시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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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52
LA렌트비 4년 만에 최저.."세입자에게 유리” LA 지역 아파트 렌트 가격이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부동산 시장의 주도권이 세입자에게... 부동산 관리업계는 최근 아파트가 시장에 나오는 기간이 과거 3~5일에서 3~5주로 늘었고, 집주인들이 한 달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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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51
‘조각투자’ 시장 안착은 언제나…잘 풀리면 360조? 부동산과 인프라, 사모채권, 비상장 지분 등은 사고팔기가 쉽지 않다. 가령 부동산 시장을 예로 들어보자. 마음만 먹으면 바로 팔 수 있는 주식과 달리 부동산은 계약부터 잔금까지 몇 달이 걸린다. 투자 문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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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50
머물 곳 없는 관광단지…밀양 단장면의 반쪽짜리 약속 특정 기업의 투자 유치가 무산되며 분양대금 170억원을 떠안았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제한 등 금융 규제가 겹치며 자금 조달에 차질이 생겼다는 설명이다. 다만 "착공이 다소 늦어질 뿐 숙박시설 건립은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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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49
기요사키 "부동산 사려 비트코인·금 일부 처분, 지금도 후회 중" 그는 은을 파는 대신 부채를 활용해 부동산에 투자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으로 다시 BTC와 금, 은을 매집하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포트폴리오에 이더리움(Ethereum, ETH)을 추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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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48
안선영, 사기·횡령 피해 고백 “母 암수술 중인데도 방송해” [종합] 안성영은 “마흔다섯 살 이후 샀던 부동산도 오르고 사업도 잘 되더라. 출연료도 올랐다. 그렇게 5년이 되어 50세가 되니 이제는 그 전에는 할 수 없는 것들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좀 쓰면서 살 수 있다‘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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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47
靑 “부동산 세제, 당장은 아냐…장기·근본 해법으로 신중 검토” 청와대 “부동산 거품, 성장 잠식 우려…세제는 최후의 수단” [아시아타임즈=우승준 기자] 청와대가 부동산 세제 개편 가능성을 열어두되, 단기간 내 도입에는 선을 그었다. 시장 파급력이 큰 만큼 충분한 시간과 다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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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46
울산 지난해 지방세 1조 8천억 징수…역대 최대 이는 목표액을 9%가량 초과한 수치로, 부동산 거래 회복과 기업 실적 개선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항목별로는 현대차 등 주요 기업 영업이익 증가 등으로 지방소득세가 목표액 대비 27% 증가했으며, 출국 금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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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45
'4천억 부자' 김현겸, 충격 과거사 "100억 적자 넘으니 1000억 빚더미" 측근들마저 "부동산이 낫지, 배 사다가 망한다"고 만류했던 카페리 사업은 첫 해부터 100억 원 적자를 기록하며 냉혹한 현실의 벽에 부딪쳤다. 하지만 텅 빈 배를 1년 넘게 운항하며 버틴 집념 끝에, 1년6개월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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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44
‘이웃집 백만장자’ 김현겸, 월급 50만 원→4000억 부자 성공 비결 측근들마저 "부동산이 낫지, 배 사다가 망한다"고 만류했던 카페리 사업은 첫해부터 100억 원 적자를 기록하며 냉혹한 현실의 벽에 부딪쳤다. 하지만 텅 빈 배를 1년 넘게 운항하며 버틴 집념 끝에, 1년 6개월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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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43
GS건설 '수지자이 에디시온' 2월 2일 무순위 청약… 전국 무주택자 대상 청약은 2월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되며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면 신청 가능하다. 당첨자는 2월 5일 발표되고 계약은 12일 체결한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수지구가 투기과열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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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42
은행서 돈이 줄줄 샌다…이틀새 16조 썰물, 뭉칫돈 향하는 곳은 불붙은 증시뿐 아니라 부동산 대출 규제도 머니무브를 부추기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은행권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주택담보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될 자금이 대체 투자처로 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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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941
김경, 동생이 세운 ‘유령 공익재단’ 통해 쪼개기 후원 의혹 출연금은 남동생 김씨가 소유한 부동산 시행사인 ㄱ사가 각각 20억원을 댔다. ㄱ사는 2022~2023년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지은 오피스텔 건물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에 매각해 282억원의 매출을 벌어들인 사실이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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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번호 제목 등록일
940 '명배우 부부 비극적 죽음'…공포의 저택, 89억에 나오자 '반전' 부동산 관계자는 "저택의 규모와 구조, 입지 조건이 뛰어나고 유명 인사와 연결된 이력도 가격을 올리는 요소로 작용한다"면서 "사망 이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는 충분하다"고 전했다.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2026-01-28
939 성숙기 맞은 국내 에듀테크 시장, ‘새판짜기’ 한창 지난해 8월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부동산중개 솔루션 구해줘내집을 베타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공동중개 방식으로 기회를 창출하는 B2C2B 모델을 표방한다. 업계와 상생하는 전략을 토대로 서비스는 빠른... 2026-01-28
938 '민생 체감' 높이는 예산군 행정 군은 개별부동산 가격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공시업무 특성조사반을 편성하고 토지와 주택 간 토지특성...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청취를 실시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2026-01-28
937 LA렌트비 4년 만에 최저.."세입자에게 유리” LA 지역 아파트 렌트 가격이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부동산 시장의 주도권이 세입자에게... 부동산 관리업계는 최근 아파트가 시장에 나오는 기간이 과거 3~5일에서 3~5주로 늘었고, 집주인들이 한 달 렌트... 2026-01-28
936 ‘조각투자’ 시장 안착은 언제나…잘 풀리면 360조? 부동산과 인프라, 사모채권, 비상장 지분 등은 사고팔기가 쉽지 않다. 가령 부동산 시장을 예로 들어보자. 마음만 먹으면 바로 팔 수 있는 주식과 달리 부동산은 계약부터 잔금까지 몇 달이 걸린다. 투자 문턱도 높다.... 2026-01-28
935 머물 곳 없는 관광단지…밀양 단장면의 반쪽짜리 약속 특정 기업의 투자 유치가 무산되며 분양대금 170억원을 떠안았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제한 등 금융 규제가 겹치며 자금 조달에 차질이 생겼다는 설명이다. 다만 "착공이 다소 늦어질 뿐 숙박시설 건립은 차질... 2026-01-28
934 기요사키 "부동산 사려 비트코인·금 일부 처분, 지금도 후회 중" 그는 은을 파는 대신 부채를 활용해 부동산에 투자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으로 다시 BTC와 금, 은을 매집하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포트폴리오에 이더리움(Ethereum, ETH)을 추가하며... 2026-01-28
933 안선영, 사기·횡령 피해 고백 “母 암수술 중인데도 방송해” [종합] 안성영은 “마흔다섯 살 이후 샀던 부동산도 오르고 사업도 잘 되더라. 출연료도 올랐다. 그렇게 5년이 되어 50세가 되니 이제는 그 전에는 할 수 없는 것들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좀 쓰면서 살 수 있다‘는 나... 2026-01-28
932 靑 “부동산 세제, 당장은 아냐…장기·근본 해법으로 신중 검토” 청와대 “부동산 거품, 성장 잠식 우려…세제는 최후의 수단” [아시아타임즈=우승준 기자] 청와대가 부동산 세제 개편 가능성을 열어두되, 단기간 내 도입에는 선을 그었다. 시장 파급력이 큰 만큼 충분한 시간과 다부처... 2026-01-28
931 울산 지난해 지방세 1조 8천억 징수…역대 최대 이는 목표액을 9%가량 초과한 수치로, 부동산 거래 회복과 기업 실적 개선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항목별로는 현대차 등 주요 기업 영업이익 증가 등으로 지방소득세가 목표액 대비 27% 증가했으며, 출국 금지 등... 2026-01-28
930 '4천억 부자' 김현겸, 충격 과거사 "100억 적자 넘으니 1000억 빚더미" 측근들마저 "부동산이 낫지, 배 사다가 망한다"고 만류했던 카페리 사업은 첫 해부터 100억 원 적자를 기록하며 냉혹한 현실의 벽에 부딪쳤다. 하지만 텅 빈 배를 1년 넘게 운항하며 버틴 집념 끝에, 1년6개월 만에... 2026-01-28
929 ‘이웃집 백만장자’ 김현겸, 월급 50만 원→4000억 부자 성공 비결 측근들마저 "부동산이 낫지, 배 사다가 망한다"고 만류했던 카페리 사업은 첫해부터 100억 원 적자를 기록하며 냉혹한 현실의 벽에 부딪쳤다. 하지만 텅 빈 배를 1년 넘게 운항하며 버틴 집념 끝에, 1년 6개월 만에... 2026-01-28
928 GS건설 '수지자이 에디시온' 2월 2일 무순위 청약… 전국 무주택자 대상 청약은 2월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되며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면 신청 가능하다. 당첨자는 2월 5일 발표되고 계약은 12일 체결한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수지구가 투기과열지구... 2026-01-28
927 은행서 돈이 줄줄 샌다…이틀새 16조 썰물, 뭉칫돈 향하는 곳은 불붙은 증시뿐 아니라 부동산 대출 규제도 머니무브를 부추기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은행권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주택담보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될 자금이 대체 투자처로 향하게... 2026-01-28
926 김경, 동생이 세운 ‘유령 공익재단’ 통해 쪼개기 후원 의혹 출연금은 남동생 김씨가 소유한 부동산 시행사인 ㄱ사가 각각 20억원을 댔다. ㄱ사는 2022~2023년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지은 오피스텔 건물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에 매각해 282억원의 매출을 벌어들인 사실이 드러나...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