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6 [포항 전원주택지] 9,900만원! 청정 자연 남향 토지, 주말농장·세컨하우스 추천소재지: 포항 포항시 북구면적: 893㎡ (약 270.13평)가격: 9,900만용도: 전원토지거래유형: 매매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나만의 작은 쉼터를 꿈꾸셨나요? 햇살이 가득 머무는 이곳은 마을과 떨어져 조용하고 지대가 높은 곳에 자리 잡은 토지입니다. 민원 걱정 없이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주말농장과 체류형 쉼터로 손색없는 이곳을 나만의 힐링 공간으로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강산부동산 홍웅경 소장입니다. 강산부동산 채널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포항시 북구 청하면 서정리, 조용한 시골 마을에 위치한 전원주택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마을과 500m 정도 떨어져 있어 조용하고 민원 발생 우려가 없으며, 바로 옆에는 전원주택이 한 채 있어 전기와 수도, 통신을 바로 연결할 수 있는 토지입니다. 현재 지목은 '전'이며 각종 과실수가 심어져 있습니다. 토지의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으로 건폐율 40%, 용적률 100% 이하로 건축이 가능합니다. 시멘트 포장된 마을 도로와 길게 접하고 있으며, 남향으로 건축할 수 있는 좋은 토지라 주말농장이나 체류형 쉼터로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토지 면적은 893㎡(약 270평)로 전원주택이나 주말농장으로 적당한 크기이며, '5도 2촌' 생활을 위한 우리 가족만의 힐링 장소로 최적의 위치입니다.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촬영지인 청하면 소재지 공진시장과 기청산식물원, 보건소, 농협 하나로마트, 병의원 등 편의시설이 차량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또한, 포항의 명품 해수욕장인 월포해수욕장과는 약 6km 거리로, 차량으로 10분 이내에 닿을 수 있습니다. 도로보다 1m 정도 지대가 높아 배수가 좋고, 주변 지역에서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해 막힘없이 확 트여 있어 전원주택지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합니다. 인근에는 우사 등 혐오시설이 없는 청정 지역이며, 주변 전원주택지보다 현저하게 저렴하게 나온 매물이라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본 토지의 매매 금액은 평당 37만 원이며, 총 매매 금액은 9,900만 원입니다.문의: 강산부동산 010-4433-5995 / 010-4433-5995